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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 (2003-07-11 17:14:01, Hit : 12963, Vote : 12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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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낚시 줄
1> 원줄

유형
플로팅 타입: 물에 뜨는 형
서스펜드 타입: 중층까지 가라앉는 형
싱킹 타입: 중층 이하로 가라앉는 형
PE 라인: 인터 라인 낚시대 전용 낚시줄로써 가는 실을 여러가닥 꼬아 만들었기 때문에 낚시대 안에서 발생하는 표면 장력의 영향을 적게 받아 사용하기가 편하고 신축성이 없어 큰 고기를 걸었을 때 빠른 챔질과 동시에 강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. 그리고 낚시대를 접어 이동할 때 낚시대 안에서 줄이 접히는 현상이 없어 편리하다.

2> 목줄

<재질별로 본 차이점> 구분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나일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후로로 카본

경도          부드럽다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강하다
신장도        늘어남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늘어나지 않음
수분 흡수성   흡수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흡수하지 않음
비중          적다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많다
물저항        나쁘다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좋다
시인성        보인다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안보인다

3> 좋은 낚시줄의 조건

<1>원줄

①꼬임이 적을 것

원줄이 꼬이면 릴 가이드나 초릿대에 감기기 쉽다. 심한 경우 낚시대가 부러지기도한다. 꼬여진 부분에서 여유 줄이 많이 생겨 챔질 시기를 놓칠 수도 있으며, 뒷줄이 가이드를 잘 빠져 나가지 못해 자연스러운 채비 흐름을 방해한다.

② 표면이 매끄러울 것

손으로 만져 보아 표면이 매끄러울수록 찌 구멍을 잘 통과할 수 있으므로 채비 조작에 유리하다.

③ 잘 끊어지지 않을 것

뻣뻣한 낚시줄은 도래에 묶었을 때 묶은 부분이 잘 끊어진다. 유연성이 없는 낚시줄도 대물을 걸었을 때 잘 끊어진다. 이런 단점을 보완 한 고급 낚시줄이 있지만 관리를 잘 해야 제 성능을 발휘한다.

<2> 목줄

부드러울 것 뻣뻣한 목줄은 물 속에서 일직선을 이루지 못하므로 미끼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럽다. 심한 경우 미끼가 물 속에서 회전하기도 하고, 입질할 때 물고기가 이물감을 느끼는 원인이 된다.

① 되도록 가늘 것

목줄은 물고기의 눈에 잘 띄지 않아야 한다. 물고기는 시력이 좋지 않아 목줄을 잘 못본다는 설도 있지만, 낚시를 하다보면 목줄의 굵기에 따라 입질의 빈도가 차이나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. 낚시꾼들 사이에선 목줄은 되도록 가늘어야 한다는게 정설처럼 돼 있다.또 한가지는 투명 할수록 좋다.

② 신축성이 좋을 것

목줄을 당겨 보면 길이가 약 10% 이상 늘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신축성이 좋아야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.

*반짝 상식

목줄 교환시 한번 당겨주자 목줄을 바꾸면 퍼머 형태의 나선 모양이 생긴다. 롤 상태로 감겨 있던 목줄이 미처 펴지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. 이런 상태로 채비를 던지면 목줄이 물 속에서 일직선을 이루지 못해 미끼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울 뿐 만 아니라, 가라앉는 과정에서 중간에 매듭이 생길 수도 있다. 이런 현상을 막기위해 목줄을 도래에 묶은 다음 양쪽으로 가볍게 한 번 당겨주자.

4> 원줄과 목줄의 조화 낚시대 원줄 목줄 목줄길이
1호 2.5호 1 4~5m
1.2 4m
1.5 3m
3호 1.5 3m
1.75 2~3m
2호 1 4m
1.2 3m
0.6호 2.5호 1.2 3~4m
1.5 2.5~3m
3호 1.2 4m
1.5 3m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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